세양소재, ‘2019 월드식품박람회’서 과일로 만든‘내츄럴 푸드 바’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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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양소재, ‘2019 월드식품박람회’서 과일로 만든‘내츄럴 푸드 바’ 소개
  • MICE팀 정환용 기자
  • 승인 2019.12.02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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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미디어 제공>

킨텍스 제2전시장 7홀에서 12월 1일 성료한 ‘2019 월드식품박람회’에서 세양소재(대표 박건양)가 사과, 살구, 무화과 등 다양한 과일로 만든 ‘3B 내츄럴 푸드 바’를 선보였다.

불가리아의 EXQ가 만든 3B 내츄럴 푸드 바는 식물성 재료를 사용하고 글루텐과 방부제, 설탕을 넣지 않아 누구나 먹을 수 있는 과일바다. 대추야자를 기반으로 인삼, 살구, 무화과, 체리 등 7가지 맛으로 출시된 3B 과일 바는 채식주의자도 즐겨 먹을 만큼 건강한 맛이 특징이다.

세양소재 관계자는 “다양한 과일이 가지고 있는 자연의 단맛을 기본으로 재료 본연의 맛을 최대한 살렸다. 대표적인 맛을 내는 9가지 외에 아몬드, 캐슈너트, 피스타치오 등 견과류를 더해 쫀득하고 고소한 식감도 살렸다”고 설명했다.

한편, 제7회 월드식품박람회는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홀에서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열렸다. 식품과 음료, 음식과 생활, 트렌드와 테마, 식품 기기 등 다양한 분야 기업이 500부스 규모로 참가했다. 글로벌 식품 소싱 포럼과 바이어 초청 상담회, 프랜차이즈 사업 설명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됐고, 같은 기간 국내외 와인과 다양한 주류를 선보이는 ‘제5회 월드와인 및 주류 박람회’도 함께 개최됐다.

MICE팀 정환용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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