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과사람, ‘2019 월드식품박람회’서 123가지 재료 사용한 간편식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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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과사람, ‘2019 월드식품박람회’서 123가지 재료 사용한 간편식 공개
  • MICE팀 정환용 기자
  • 승인 2019.12.02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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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미디어 제공>

킨텍스 제2전시장 7홀에서 11월 29일 열린 ‘2019 월드식품박람회’에서 도전과사람(대표 김계동)이 세계 10대 푸드를 비롯해 123가지 재료로 만든 간편식 ‘엄마의 아침’을 선보였다.

도전과사람은 바쁜 아침에 식사를 챙겨 먹기 어려운 현대인을 위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식사 대용 간편식품을 만들었다. 별도의 컵이나 그릇 없이 파우치 자체에 물이나 우유, 두유를 부어 마시면 돼 간편하고, 설탕이나 트랜스지방을 넣지 않아 건강하다. 미국 식품의약처(FDA) 인증과 더불어 베지테리언 인증, 할랄 인증을 획득해 채식주의자나 무슬림도 먹을 수 있다.

도전과사람 관계자는 “엄마의 아침은 곡물만으로 만든 미숫가루나 선식에서 한층 발전한 형태의 효소식이다. 다양한 뿌리채소와 야채, 해조류, 버섯류 등 123가지 재료를 엄선해 파우치 하나에 모두 담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제7회 월드식품박람회는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홀에서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열렸다. 식품과 음료, 음식과 생활, 트렌드와 테마, 식품 기기 등 다양한 분야 기업이 500부스 규모로 참가했다. 글로벌 식품 소싱 포럼과 바이어 초청 상담회, 프랜차이즈 사업 설명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됐고, 같은 기간 국내외 와인과 다양한 주류를 선보이는 ‘제5회 월드와인 및 주류 박람회’도 함께 개최됐다.

MICE팀 정환용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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