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리스, 4가지 천연육수 ‘순간’으로 2019 월드식품박람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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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리스, 4가지 천연육수 ‘순간’으로 2019 월드식품박람회 참가
  • MICE팀 정환용 기자
  • 승인 2019.12.02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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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미디어 제공>

킨텍스 제2전시장 7홀에서 12월 1일 성황리에 막을 내린 ‘2019 월드식품박람회’에서 델리스(대표 김희곤)가 한국식품연구원과 함께 개발한 고체형 육수 ‘천연육수 순간’을 선보였다.

델리스는 다양한 요리의 기본이 되는 육수를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고체육수를 만들고 있다. 천연육수 순간은 재료의 맛과 풍미를 살리면서도 물에 빠르게 녹아 간편하게 육수를 만들 수 있다. 멸치, 새우, 버섯, 채소 등 4가지 맛으로 출시된 천연육수 순간은 물 500mL 기준으로 뜨거운 물에는 3초, 찬물에는 1분이면 모두 녹는다. 육수를 내기 위한 원재료가 발생하지 않아 음식물 쓰레기가 덜 생기고, 물에 빨리 녹기 때문에 식재료와 함께 넣을 수 있어 요리를 쉽고 간편하게 할 수 있다.

델리스 관계자는 “천연육수 순간은 다양한 요리에 필요한 육수를 빠르게 만들 수 있는 간편함이 장점이다. 요리의 종류와 양에 따라 양을 달리 넣을 수 있고, 저염식으로 개발해 진하게 만들어도 걱정 없다”고 말했다.

한편, 제7회 월드식품박람회는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홀에서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개최됐다. 식품과 음료, 음식과 생활, 트렌드와 테마, 식품 기기 등 다양한 분야 기업이 500부스 규모로 참가했다. 글로벌 식품 소싱 포럼과 바이어 초청 상담회, 프랜차이즈 사업 설명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열렸고, 같은 기간 국내외 와인과 다양한 주류를 선보이는 ‘제5회 월드와인 및 주류 박람회’도 함께 개최됐다.

MICE팀 정환용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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