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라코코, ‘피부건강엑스포 2019’에서 노니로 만든 마스크팩 선보이며 주목
상태바
엘라코코, ‘피부건강엑스포 2019’에서 노니로 만든 마스크팩 선보이며 주목
  • MICE팀 정환용 기자
  • 승인 2019.11.29 19: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SB미디어 제공>

학여울역 세텍(SETEC) 전시장에서 11월 29일 개최된 ‘대한민국 피부건강 엑스포 2019’에서 엘라코코(대표 김광식)이 노니를 이용해 만든 마스크팩과 바르는 팩을 선보였다.

엘라코코는 인도네시아산 노니를 수입해 국내에서 직접 가공하고 있다. 해외에서 가공된 제품보다 품질이 우수하고 불순물이 없는 재료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전시회에서는 노니를 이용해 만든 ‘노니 인리치드 마스크’ 2종과 얼굴에 바르는 ‘노니 인리치드 워시오프팩’을 선보였다. 노니 인리치드 워시오프팩은 세안을 마친 후 얼굴에 도포하면 지친 피부를 진정시키고 영양을 공급해 준다.

엘라코코 관계자는 “새로운 슈퍼푸드로 불리는 노니는 ‘신이 주신 선물’로도 불린다. 이 노니를 이용해 피부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마스크팩 시리즈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피부건강 엑스포 2019는 세텍 제2, 제3전시장에서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개최된다. 더마 화장품, 뷰티 디바이스, 에스테틱 스파 등 다양한 제품과 솔루션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고, 국내외 비즈니스 관람객을 위한 전문의약품과 병·의원용 의료기기, 제품과 서비스도 전시된다. 제3전시실에서는 피부과 전문의 강연과 1:1 상담, 백반증 관련 특별 세션도 진행된다.

MICE팀 정환용 기자  new-mice@naver.com

▶ 기사제보 : pol@greened.kr(기사화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 녹색경제신문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