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티,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홍차로 2019 메가쇼 시즌 2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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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티,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홍차로 2019 메가쇼 시즌 2 참가
  • MICE팀 이상권 기자
  • 승인 2019.11.2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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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미디어 제공>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11월 17일 막을 내린 ‘2019 메가쇼 시즌 2’에서 에버티(대표 송우준)이 여러 티소믈리에들과 함께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시그니처 홍차를 선보였다.

에버티는 여러 나라에서 아침을 여는 홍차를 한국에서도 선보이기 위해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하고 있다. 전시회장에 선보인 ‘코리안 브렉퍼스트’(코블) 홍차는 떫은맛을 줄이고 꽃향기를 더한 한국형 시그니처 홍차 ‘코블 스트레이트’와 우유를 부어 마시는 밀크티를 위한 ‘코블 밀크 인 퍼스트’로 구성돼 있다. 또 복숭아, 사과, 캐러멜 등 취향대로 골라 마실 수 있는 플레이버티, 루이보스, 캐모마일 등을 기반으로 만든 허브티 등을 함께 선보였다.

에버티 관계자는 “단일 품종도 좋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향이 포함된 블렌드 티를 찾는 것도 새로운 즐거움이다. 찻잎과 함께 라떼용 파우더, 밀크티용 홍차 등 다양한 홍차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2019 메가쇼는 일산 킨텍스 2~4홀에서 11월 14일부터 17일까지 개최됐다. 리빙, 키친, 푸드, 뷰티, 패션,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1000여 개 기업이 1500개 부스를 차리고 관람객을 맞이했다. 박람회에는 관람객뿐 아니라 신규 아이템을 발굴하기 위해 찾은 바이어도 1만여 명이 찾아 성황을 이뤘다.

MICE팀 이상권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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