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하임, 2019 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서 프리미엄 스터디카페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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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하임, 2019 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서 프리미엄 스터디카페 제안
  • MICE팀 정환용 기자
  • 승인 2019.11.25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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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미디어 제공>

세텍 1~3전시장에서 11월 21일 개최된 ‘2019 프랜차이즈 산업박람회’에서 르하임(대표 김종국)이 다양한 차별성을 갖춘 프리미엄 스터디카페를 소개했다.

르하임은 ‘속박을 벗어나 자유를 누리는 삶’이란 뜻의 히브리어로, 8가지 차별성을 갖춘 스터디카페 유치에 나서고 있다. 24시간 운영되는 르하임 스터디카페는 무인 키오스크를 활용해 인건비를 줄이고, 사물인터넷 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어디서나 스마트폰으로 매장을 관리할 수 있다. 범용 공간과 스터디룸 등 다양한 공간으로 폭넓은 연령대를 수용할 수 있고 카페, 식·음료, 문서 서비스 등 다양한 부가수익을 낼 수 있다.

르하임 관계자는 “카페와 독서실이 조화를 이룬 형태의 스터디카페가 새로운 공간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르하임 스터디카페는 자체 구축한 입지분석 프로그램을 통해 서울을 비롯한 전국에 150개 지점 이상 운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제53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는 세텍 전시장에서 11월 21일부터 사흘간 개최됐다. 꾸준히 선호도가 높은 카페를 비롯한 외식 부문, 스터디카페와 PC방 등 비외식 부문, 도·소매 부문, 서비스 부문 등 다양한 분야 프랜차이즈 기업이 창업박람회에 참가했다. 창업을 꿈꾸는 관람객들은 박람회장에서 최신 트렌드를 파악하고 140여 참가업체 부스에서 다양한 정보를 얻기 위해 바쁜 발걸음을 옮겼다.

MICE팀 정환용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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