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프로즌, 에어프라이어용 냉동식품으로 2019 서울 푸드위크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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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프로즌, 에어프라이어용 냉동식품으로 2019 서울 푸드위크 참가
  • MICE팀 정환용 기자
  • 승인 2019.11.25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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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미디어 제공>

코엑스 A~D홀에서 11월 20일 막을 올린 ‘2019 서울국제식품산업전’(푸드위크)에서 마켓프로즌(대표 이기환)이 에어프라이어로 더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냉동식품 시리즈를 선보였다.

마켓프로즌은 점점 인기가 높아지는 에어프라이어로 조리하기 좋은 식품을 만들고 있다. 에어프라이어는 튀김류 음식을 적은 기름으로 조리할 수 있는데, 일반 냉동식품은 기름이 부족해 맛이 떨어질 수 있다. 마켓프로즌 에어프라이어 냉동식품은 약 70%가량 조리한 뒤 냉동해 에어프라이어에 조리해도 기름기가 충분하다. 더불어 조리 시간도 일반 냉동식품보다 약 30% 더 빠르게 조리할 수 있다.

박람회장에서는 국내 유일의 순종 흑돼지 버크셔K 품종을 이용해 만든 ‘버크셔K 한입 돈까스’, ‘버크셔K 스테이크 돈까스’ 등이 인기를 끌었다. 버크셔K 돼지고기는 스테이크로도 즐길 수 있을 만큼 맛이 좋다. 이밖에도 생새우를 60% 튀겨 만든 ‘튀겨나온 60새우’, 경기 하남 덕풍시장의 맛집 솜씨를 그대로 옮긴 ‘내고향빈대떡 수제 모듬전’ 등이 관람객 시선을 사로잡았다.

마켓프로즌 관계자는 “인기 가전제품이 된 에어프라이어를 좀 더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에어프라이어용 냉동식품을 개발하게 됐다. 치킨, 돈가스, 새우 등 튀김 요리를 일반 냉동식품보다 더 빠르고 맛있게 조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2019 서울 푸드위크는 삼성동 코엑스 A~D홀에서 11월 20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됐다. 경쟁력을 갖춘 전국의 농업인들이 우수 농산물을 선보이는 강소농대전, 2019 푸드위크는 다양한 분야 제과·제빵 기술자들이 참가하는 서울 국제 빵·과자 페스티벌 등 다양한 행사가 함께 진행됐다. 국내는 물론 해외 기업도 참가해 총 18개국 872개 기업이 푸드위크에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MICE팀 정환용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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