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챌린지, 킨텍스 메가쇼 시즌2에서 나무로 만든 손목시계 ‘보우드’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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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챌린지, 킨텍스 메가쇼 시즌2에서 나무로 만든 손목시계 ‘보우드’로 주목
  • MICE팀 정환용 기자
  • 승인 2019.11.23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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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미디어 제공>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11월 14일 개최된 ‘2019 메가쇼 시즌 2’에서 미스터챌린지(대표 김종유)가 다양한 소재의 나무로 만든 손목시계 ‘보우드’를 선보이며 주목 받았다.

미스터챌린지는 전시회장에서 천연원목을 이용해 90% 이상 수작업으로 만드는 손목시계 브랜드 보우드를 선보였다. 보우드 손목시계는 원목을 고르기부터 재단, 부품 제작, 조립 등 무브먼트를 제외한 거의 모든 과정을 전문가의 손으로 직접 제작한다. 단향나무, 호두나무, 단풍나무 등 다양한 원목을 이용하는데, 목재마다 무늬와 결이 모두 달라 같은 디자인이 없다. 현장에서는 보우드 손목시계의 원목이 가진 특유의 향에 이끌린 커플 관람객도 눈에 띄었다.

미스터챌린지 관계자는 “시계 하나하나가 모두 세상에 하나뿐인 디자인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보우드를 구입하면 타임피스와 목재 박스에 원하는 문구를 각인해 주는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2019 메가쇼는 일산 킨텍스 2~4홀에서 11월 14일부터 17일까지 개최됐다. 리빙, 키친, 푸드, 뷰티, 패션,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1000여 개 기업이 1500개 부스를 차리고 관람객을 맞이했다. 박람회에는 관람객뿐 아니라 신규 아이템을 발굴하기 위해 찾은 바이어도 1만여 명이 찾아 성황을 이뤘다.

MICE팀 정환용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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