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스인백, 2019 메가쇼에서 다양한 여행용 파우치로 시선 집중
상태바
백스인백, 2019 메가쇼에서 다양한 여행용 파우치로 시선 집중
  • MICE팀 정환용 기자
  • 승인 2019.11.23 13: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SB미디어 제공>

일산 킨텍스에서 11월 17일 막을 내린 ‘2019 메가쇼 시즌 2’에서 백스인백(대표 서현숙)이 다양한 파우치로 구성된 캐리어 정리용 가방 세트를 선보였다.

백스인백은 여행용 캐리어에 짐을 구분 정리할 수 있는 파우치 시리즈를 제작하고 있다. 캐리어에 짐을 정리할 때는 셔츠, 속옷, 액세서리 등을 별도로 정리해 효율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백스인백 파우치는 생활 방수가 되는 고급 원단을 이용해 다양한 크기의 파우치를 3종, 6종 세트 등 다양한 구성으로 제공한다. 박람회장에서 가장 인기를 끈 6종 세트는 신발과 화장품용 파우치가 포함돼 있어 남녀 모두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백스인백 관계자는 “자체 판매뿐 아니라 다양한 기업에서 주문 제작 요청이 들어오기도 한다. 디자인은 물론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튼튼하고 꼼꼼하게 만든 것이 주효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2019 메가쇼 시즌 2는 일산 킨텍스 2~4홀에서 11월 14일부터 17일까지 개최됐다. 리빙, 키친, 푸드, 뷰티, 패션,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1000여 개 기업이 1500개 부스를 차리고 관람객을 맞이했다. 박람회에는 관람객뿐 아니라 신규 아이템을 발굴하기 위해 찾은 바이어도 1만여 명이 찾아 성황을 이뤘다.

MICE팀 정환용 기자  new-mice@naver.com

▶ 기사제보 : pol@greened.kr(기사화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 녹색경제신문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