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에라, 가격 경쟁력 있는 티에라 트윈 버너로 메가쇼 2019 시즌 2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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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에라, 가격 경쟁력 있는 티에라 트윈 버너로 메가쇼 2019 시즌 2 참가
  • MICE팀 이승윤 기자
  • 승인 2019.11.21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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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미디어 제공>

일산 킨텍스 2~4홀에서 11월 14일 열린 ‘메가쇼 2019 시즌 2’에서 티에라(대표 이충구)가 가격 경쟁력 있는 2구 트윈버너를 선보였다.

지난 1971년 설립된 티에라는 아웃도어 캠핑용품을 전문 제조•판매 기업이다. 코펠과 버너를 동시에 생산하는 국내에 몇 안되는 기업 중 하나이기도 하다. 

티에라는 이번 전시회에서 다양한 아웃도어 캠핑용품과 함께 티에라 트윈버너를 선보였다. 티에라 트윈버너는 자체 개발한 높은 화력의 버너 2구로 이뤄진 제품으로, 2가지 요리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다. 또한, 가스가 앞면에 배치돼 있어 취사 중에 가스를 손쉽게 교환할 수 있고, 화력을 조절하는 밸브로 불의 세기를 미세하게 조절할 수 있다.

티에라 관계자는 “버너를 생산부터 유통까지 전 과정을 직접 하고 있어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판매할 수 있는 것이 티에라의 강점”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9 메가쇼는 일산 킨텍스 2~4홀에서 11월 14일부터 17일까지 개최됐다. 리빙, 키친, 푸드, 뷰티, 패션,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1000여개 기업이 1500개 부스를 차리고 관람객을 맞이했다. 박람회에는 관람객뿐 아니라 신규 아이템을 발굴하기 위해 찾은 바이어도 1만여 명이 찾아 성황을 이뤘다.

MICE팀 이승윤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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