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마유시·엘림 등 유망주들, 기회 받을까? 페이커 중심 새 판 짜는 SKT 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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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유시·엘림 등 유망주들, 기회 받을까? 페이커 중심 새 판 짜는 SKT T1
  • 정지오 기자
  • 승인 2019.11.19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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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KT T1 SNS 캡처)
(사진=SKT T1 SNS 캡처)

SKT T1이 새로운 얼굴을 물색 중이다. 이에 팀 내 유망주에게도 기회가 부여될지 시선이 모이고 있다.

19일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롤)' 프로게임팀 SKT T1의 공식 소셜 네트워크 계정에 김정균 감독과 '칸' 김동하, '클리드' 김태민의 계약 종료 사실을 알리는 글이 게재됐다. 특히 김정균 감독은 지난 2013년부터 오랜시간 코치와 감독으로 활동했었기에 팬들의 아쉬움을 사고 있는 상황. 더불어 T1의 원년멤버는 '페이커' 이상혁만 남게 됐다.

이상혁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새 판 짜기에 나서면서 특급 유망주로 평가받고 있는 연습생들에게도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엘림' 최엘림과 '구마유시' 이민형이 고평가 받고 있다. 최엘림은 주전 정글러 김태민이 떠났기에 '하루' 강민승과 주전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이민형은 같은 포지션의 테디 '박진성'이 여전히 물오른 기량을 보이고 있기에 출전 여부를 장담할 수 없다.

한편 SKT T1은 최근 '마타' 조세형, '크레이지' 김재희와도 계약을 종료했으며 '에포트' 이상호와는 2년 재계약을 맺었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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