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브랜드 뉴즐, ‘2019 더골프쇼 in 수원’에서 다양한 아이언커버 세트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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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브랜드 뉴즐, ‘2019 더골프쇼 in 수원’에서 다양한 아이언커버 세트로 주목
  • MICE팀 이상권 기자
  • 승인 2019.11.17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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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미디어 제공>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지난 11월 10일 막을 내린 ‘2019 더골프쇼 in 수원’에서 뉴즐(대표 조영진)이 아이언 클럽 커버 ‘더블사이드 아이언커버’ 시리즈로 관람객 시선을 집중시켰다.

뉴즐은 다양한 골프용품을 디자인부터 판매까지 직접 처리하는 기업이다. 전시회장에서 가장 인기를 끈 제품은 골프클럽 중 아이언에 씌울 수 있는 아이언커버 세트다. 아이언은 보통 2~9번까지로 구성돼 있는데, 최근에는 2번과 3번은 제외하고 4번부터 사용하는 것이 트렌드로 뉴즐 더블사이드 아이언커버는 4번~9번 아이언에 사용할 수 있는 커버 6개, 그리고 3종류의 웨지에 사용할 수 있는 커버 등 9개로 구성돼 있다.

더블사이드 아이언커버 세트는 클럽에 맞는 숫자와 웨지 종류에 따른 알파벳 P, A, S가 제품 양면에 자수로 새겨져 있다. 커버 소재는 가죽의 느낌을 살린 폴리우레탄 재질로 만들었고, 커버 입구에 벨크로 처리를 해 클럽에 씌우고 벗기기 간편하다.

뉴즐 조영진 대표는 “다양한 커버 컬러와 더불어 번호에 별표 자수를 새기거나 번호와 배경 컬러를 대치하는 등 다양한 디자인을 시도하고 있다. 커버 양면에 새기는 숫자는 아이언의 번호가 일반적이지만, 48~62번이 새겨진 웨지 커버 세트도 인기가 높다”고 설명했다.

한편, 서울부터 부산까지 전국에서 개최되는 더골프쇼의 2019년 마지막 행사인 2019 더골프쇼 in 수원은 광교 수원컨벤션센터에서 11월 7일부터 나흘간 개최됐다. 다양한 골프 브랜드가 참가한 수원 더골프쇼는 다양한 브랜드 할인 판매와 더불어 시타, 퍼팅·장타·니어핀 대회, 원포인트 레슨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됐다.

MICE팀 이상권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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