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전재산 2백만 원인 남자? "댓츠 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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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전재산 2백만 원인 남자? "댓츠 오케이"
  • 서이수 기자
  • 승인 2019.11.13 02: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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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JOY 캡처)
(사진=KBS JOY 캡처)

한혜진이 결혼을 약속한 남자친구의 전재산이 2백만 원 뿐일지라도 괜찮다고 말했다. 

13일 방송된 KBS JOY '연애의 참견2'에서는 전재산이 2백만 원뿐이지만 욜로 라이프를 즐기는 남자친구를 둔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이에 여성 출연자들은 전재산인 2백만 원인 남자친구와의 결혼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숙은 "액수가 아니라 태도의 문제"라며 결혼을 위한 저축을 제안했을 경우 이를 동의한다면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이에 한혜진 역시 같은 생각임을 전하며 "저는 괜찮아요. 댓츠 오케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결혼 후에도 욜로라이프를 유지하는 것은 문제라고 덧붙였다. 

서이수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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