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럽래쉬, ‘2019 서울네일엑스포’에서 다양한 길이와 두께, 컬 구성의 속눈썹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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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럽래쉬, ‘2019 서울네일엑스포’에서 다양한 길이와 두께, 컬 구성의 속눈썹 공개
  • MICE팀 정환용 기자
  • 승인 2019.11.12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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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미디어 제공>

학여울역 SETEC에서 지난 11월 3일 막을 내일 ‘2019 서울네일엑스포’에서 알럽래쉬(대표 이효정, 김유정)가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속눈썹 제품군을 선보였다.

알럽래쉬는 속눈썹 연장에 필요한 래쉬와 관련 상품을 제작하는 업체다. 소비자들에게는 속눈썹 연장에 필요한 핀셋으로 유명하다. 박람회장에서는 자연 눈썹과 비슷한 재질의 볼륨감을 가진 쉬폰래쉬와 쉬폰브라운래쉬, 접착력이 우수하고 이물감이 적은 플러피래쉬 등이 전시됐다. 알럽래쉬 속눈썹은 하나를 모두 붙이거나 필요한 부분만 잘라 사용할 수 있고, 자체 제작한 속눈썹 핀셋 ‘코슈핀셋’으로 2~5D까지 편하게 작업할 수 있다.

알럽래쉬 관계자는 “사람마다 속눈썹의 길이와 두께, 스타일이 조금씩 다르다. 이에 맞춰 끝부분이 C자에 가깝게 휘어진 C컬이나 완만한 J컬, 0.1㎜나 0.2㎜ 등 다양한 스타일의 속눈썹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2019 서울네일엑스포는 학여울역 세텍에서 11월 1일부터 3일까지 열렸다. 베이스부터 마감까지 네일아트 전 과정에서 활용하는 제품들과 함께 왁싱, 에스테틱, 의료뷰티 등 다양한 분야 기업들이 참가해 관람객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2전시실에서 열린 K-네일&뷰티 스타 콘테스트에서는 네일, 네일아트, 네일케어 등 다양한 부문 참가자들이 실력을 뽐냈다.

MICE팀 정환용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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