뷸라, ‘2019 서울네일엑스포’서 건강한 젤 네일 브랜드 ‘뷰티플라이’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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뷸라, ‘2019 서울네일엑스포’서 건강한 젤 네일 브랜드 ‘뷰티플라이’ 선보여
  • MICE팀 정환용 기자
  • 승인 2019.11.12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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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미디어 제공>

학여울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세텍)에서 11월 1일 개최된 ‘2019 서울네일엑스포’에서 뷸라(대표 이금용)가 건강한 재료로 만든 젤 네일 브랜드 ‘뷰티플라이’를 공개했다.

뷸라는 자체 R&D 팀에서 오랫동안 연구·개발한 LED 젤 네일 제품을 직접 생산하고 있다. 소비자들에게는 가죽 라벨을 적용한 디자인으로 유명하다. 뷰티플라이는 네일아트로 손톱이 조금씩 손상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휘발성 유기용제, HEMA 등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는 유해물질을 첨가하지 않는다. 젤 네일제품 특유의 냄새가 거의 없어 개인 소비자뿐 아니라 네일아트 매장에서도 선호도가 상당하다.

뷸라 관계자는 “젤 네일은 보통의 매니큐어보다 지속시간이 길다. 하지만 손톱을 완전히 덮는 형태라 여러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뷰티플라이 제품은 식약처 인증기관에서 화장품 등급으로 안전성을 검증받은 건강한 네일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2019 서울네일엑스포는 학여울역 세텍에서 11월 1일부터 3일까지 열렸다. 베이스부터 마감까지 네일아트 전 과정에서 활용하는 제품들과 함께 왁싱, 에스테틱, 의료뷰티 등 다양한 분야 기업들이 참가해 관람객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2전시실에서 열린 K-네일&뷰티 스타 콘테스트에서는 네일, 네일아트, 네일케어 등 다양한 부문 참가자들이 실력을 뽐냈다.

MICE팀 정환용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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