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옛 연인 열애설에 수면 위로…'스타의 숙명' 혹은 '지나친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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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옛 연인 열애설에 수면 위로…'스타의 숙명' 혹은 '지나친 관심'
  • 정지오 기자
  • 승인 2019.11.12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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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전 교제 상대 화제되자 덩달아 언급돼
(사진=한혜진 SNS 캡처)
(사진=한혜진 SNS 캡처)

모델 한혜진이 대중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그녀가 무엇인가 잘못을 했다던가 등 때문이 아니다. 옛 연인의 열애설에 덩달아 주목받는 모습이다.

12일 방송인 전현무와 KBS 이혜성 아나운서의 열애설이 스포츠동아에 의해 단독 보도 되면서 한혜진의 이름도 계속 언급되고 있다. 이는 앞서 전현무와 한혜진이 MBC '나 혼자 산다' 출연 당시 공개 교제 후 지난 3월 결별한 데 따른 반응으로 보인다. 옛 연인이 새로운 사랑을 만났다는 소식에 이들의 만남과 결별이 다시 조명받고 있는 것이다.

다수 언론 역시 한혜진의 이름을 부각시키면서 기사를 작성하고 있다. 독자의 관심을 끌어야하는 기자의 입장에서는 최선의 선택으로 보여지지만 대중의 시선은 곱지 않다. 굳이 한혜진을 언급해야되는 것이냐는 이야기다. 이미 각자의 길을 걷고 있는만큼 지나친 관심은 독이 될 수 있다는 주장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유명 연예인의 숙명일 뿐"이라고 일갈했다. 대중의 관심을 받고 살아가는 만큼 이 같은 관심은 어쩔 수 없다는 반응이다. 실제 다수 연예인들이 공개 교제 후 결별한 뒤 계속해서 서로가 화제될 때마다 함께 언급되고는 했다.

한편 한혜진은 현재 Mnet '썸바디 2', JTBC2 '호구의 차트'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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