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앤피인터내셔널, 2019 서울카페쇼에서 영국 전통 티브랜드 ‘트와이닝’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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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앤피인터내셔널, 2019 서울카페쇼에서 영국 전통 티브랜드 ‘트와이닝’ 선보여
  • MICE팀 정환용 기자
  • 승인 2019.11.12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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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미디어 제공>

코엑스 A~D홀에서 11월 7일 개최된 ‘2019 서울카페쇼’에서 에스앤피인터내셔널(대표 김호기)이 영국 전통 티브랜드 ‘트와이닝’을 비롯해 다양한 브랜드 차를 선보였다.

다익인터내셔널은 트와이닝을 비롯해 런던 프룻앤허브, 히스앤헤더 등 다양한 과일차와 유기농차 등을 제공하고 있다. 전시회장에 선보인 트와이닝 차는 가장 유명한 차 중 하나인 얼 그레이를 처음 블렌드한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트와이닝 얼 그레이는 중국 홍차를 베이스로 감귤계 열매인 베르가못 향을 첨가해 만들었다. 옅게 우려 차로 마시거나 진하게 우려내 베이킹 재료, 밀크티 재료로도 사용할 수 있다.

다익인터내셔널 관계자는 “트와이닝 얼 그레이는 티백 종이를 반으로 접어 4면을 통해 차를 우려낸다. 덕분에 차에 함유된 아로마를 최대한 끌어내 깊은 향과 맛을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2019 서울카페쇼는 삼성동 코엑스 전관에서 11월 7일부터 10일까지 개최됐다. 원두부터 서비스까지 커피 일체와 차, 음료, 디저트 등 다양한 후식 문화가 전시되며 4일간 16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코엑스를 찾았다. 카페쇼에서는 스페셜티커피협회 관계자가 참석한 월드 커피 리더스 포럼, 유명 카페 로스터리 공동관, 서울 커피 명소 투어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됐다.

MICE팀 정환용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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