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다섯째 '호린' 태어났다…"첫째 중학생, 본체만체했었는데" 사춘기 에피소드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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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다섯째 '호린' 태어났다…"첫째 중학생, 본체만체했었는데" 사춘기 에피소드 화제
  • 서이수 기자
  • 승인 2019.11.09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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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캡처)
(사진=MBC 캡처)

임창정이 아들 다섯을 둔 다둥이 아빠에 등극했다.

9일 임창정은 SNS를 통해 득남 소식을 전했다. 전날 출산을 대기 중이던 상태에 득남했다는 오보가 등장해 임창정이 불편한 기색을 내비추기도 했다. 

앞서 출연했던 MBC '라디오스타'에서 임창정은 다섯 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전하며 태명은 '호린'이라고 밝혔다. 

임창정은 "태명은 호린이다. 그 친구가 만들어지던 날 홀인원을 해서 그렇다"라며 이유를 밝혔다. 현재 임창정의 첫째아들은 중학생이다. 임창정은 '라디오스타'에서 아들의 사춘기 에피소드를 털어놓기도 했다. 

임창정은 "첫째가 중학생이다. 사춘기인 척하다가 들켜서 이제 못한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말을 갑자기 안 하더라. 쳐다도 안 보고, 뭘 물어봐도 본체만체였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가 답답해서 사춘기를 그만 두고 본 모습으로 돌아왔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서이수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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