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마린, 심판은 '냉정' 언론은 '따뜻'…14살 부터 시작된 관심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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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마린, 심판은 '냉정' 언론은 '따뜻'…14살 부터 시작된 관심폭주
  • 서이수 기자
  • 승인 2019.11.09 11: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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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스포츠 캡처)
(사진=SBS 스포츠 캡처)

차세대 '피겨 여신'으로 떠오른 혼다마린에 국내 누리꾼도 집중한 모양새다. 

최근 2019/2020 ISU 피겨 그랑프리 4차 대회 '컵 오브 차이나' 여자 싱글에 출전하며 외모에 관심이 폭주했다. 

혼다 마린은 2001년생으로 올해 나이 19세다. 14세이던 2005년 데뷔한 혼다 마린은 당시 치뤄진 '전일본선수권대회'에 출전하며 얼굴과 이름을 알렸다. 

당시 우승한 미야하라 라토코와 41.21점 차를 보이며 9위에 머물렀다. 하지만 일본 언론의 관심 순위는 1위였다. 당시 드레스부터 립스틱, 매니큐어까지 빨간색으로 통일해 강한 인상을 남겼다. 

관심은 현재 국내로 넘어온 모양새다. 누리꾼들은 '아이돌같다'라며 혼다마린에 집중했다. 하지만 외모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자 또다른 누리꾼들은 유영 선수에 집중하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혼다마린은 그랑프리 4차에서 61.73점을 받았다. 

서이수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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