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전도연 부러워 4일밤 잠 못잤다?…사연 들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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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 전도연 부러워 4일밤 잠 못잤다?…사연 들어보니
  • 서이수 기자
  • 승인 2019.11.09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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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장윤주 SNS)
(사진=장윤주 SNS)

장윤주가 영화 배우 전도연의 수상소식에 부러워 잠을 자지 못했다고 밝혔다.

지난 3일 방송된 JTBC ‘방구석1열’에서는 칸의 여왕 전도연이 출연해 그간 출연했던 작품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전도연은 2007년 깐느 영화제에서 여우 주연상을 받았을 당시를 떠올렸다. 이 당시 전도연에게 트로피를 건네준 시상자가 바로 영화배우 알랭 들롱이었다. 전도연은 '방구석1열'에서 "어머니가 동네 아주머니들과 모여서 알랭 들롱이 그렇게 잘생겼다는 이야기를 했다고 한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장윤주는 "너무 부러워서 4일 밤을 못 잤다"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안겼다. 
 

서이수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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