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재 스카이72 대표, 5년 연속 아시아 골프산업 영향력 인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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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재 스카이72 대표, 5년 연속 아시아 골프산업 영향력 인물 선정
  •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9.11.07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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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72, 아시안골프어워즈에서 연속 13년간 수상 쾌거
- 스카이72 하늘코스 작년에 이어 연속 대한민국 베스트코스 1위 기록
스카이72가 13년 연속 아시아어워즈를 차지했다.
스카이72가 13년 연속 아시아골프어워즈 상을 수상했다.

인천 영종도의 골프명문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대표이사 김영재 사장)가 인도에서 열린 2019 아시안골프어워즈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 

6일 인도 구루그램에 위치한 DLF 골프 앤 컨트리 클럽에서 개최된 시상식에는 한국을 포함해 중국, 싱가폴, 태국 등 아시아계 골프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스카이72는 한국 베스트코스, 올해의 캐디 부문에서 1위를 수상하고, 김영재 대표는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인물로 5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스카이72 하늘코스는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대한민국 베스트코스로 영광을 이어갔다. 하늘코스는 티잉그라운드부터 그린까지 코스 전체가 벤트그라스로 식재된 프리미엄 코스로 SK텔레콤 오픈을 개최하고 있다. 

특별부문의 ‘올해의 베스트 캐디’에는 스카이72 클래식코스 김지유 캐디가 1위로 선정됐다. 김지유 캐디는 스카이72에서 실시하는 ‘서비스 스타 어워즈’에서 4년간 매년 1위를 차지하며 하루에도 수 건의 고객 칭찬글을 받는 소문난 베스트 캐디다.

아시안골프어워즈는 20년째 아시아퍼시픽골프그룹(APGG)에서 개최하며 아시아 골프산업의 오스카상이라고 불리고 있다. 매년 초부터 6월 말까지 부문별 온라인 투표와 전문가 평가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한다. 

스카이72 오션코스는 2007년부터 2017년까지 이 시상에서 한국의 베스트코스로서 확고한 자리매김 후, 작년에 12개의 엘리트 골프클럽에게만 수여한 ‘제니스상’으로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이렇게 스카이72는 현재까지 연속 13년간 수상의 영예를 이어오고 있다.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golf@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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