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립스토어 특가여행, 일본 도시는 전멸…여행 업계는 아직 'NO 재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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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립스토어 특가여행, 일본 도시는 전멸…여행 업계는 아직 'NO 재팬' 중
  • 정지오 기자
  • 승인 2019.11.07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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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립스토어 특가여행', 철저히 외면 받는 일본
(사진=트립스토어 홈페이지 캡처)
(사진=트립스토어 홈페이지 캡처)

'트립스토어 특가여행' 행사가 다수 인기 여행지를 저렴한 가격에 선보였다. 수많은 여행지 중 일본은 찾아볼 수 없었다.

7일 패키지여행 비교 서비스 업체 트립스토어는 '특가여행'을 열고 세계 각국의 도시로 떠날 것을 제안 중이다. 이번 '트립스토어 특가여행'을 이용하는 이들은 갖가지 할인 혜택으로 보다 저렴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다.

현재 '트립스토어 특가여행'은 동남아와 중국, 대만을 전면에 배치했다. 또 남태평양과 유럽, 미주 여행도 시선을 끈다. 다만 이웃나라이자 매년 많은 이들이 방문했던 일본은 찾아볼 수 없는 상황이다. 이는 지난 7월 일본이 우리나라를 상대로 경제제재에 들어가면서 시작된 '일본불매운동'의 여파가 아직까지 이어지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한편 '트립스토어 특가여행'이 내놓은 특가 상품은 선착순 한정수량 판매로 진행되기에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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