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제베 컨트리클럽, 11월 평일 내내 ‘레이디 데이’ 그린피 할인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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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제베 컨트리클럽, 11월 평일 내내 ‘레이디 데이’ 그린피 할인 이벤트 진행
  •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9.11.07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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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제베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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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H그룹이 운영하는 떼제베 컨트리클럽(대표이사 양재원)이 11월 한 달간 평일 1부와 3부에 ‘레이디 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떼제베CC ‘레이디 데이’ 이벤트는 주 1회 진행되는 대부분의 골프장과 달리 평일 내내 진행된다. 이에 따라 여성 고객 이용률이 높은 평일 1부와 3부 예약 여성 골퍼 대상 만 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양재원 떼제베CC 대표는 “부부 동반 모임이나 동창 모임을 통해 떼제베CC를 찾아 주시는 여성 골퍼분들이 점차 늘어나는 추세”라며 “이례적으로 한 달간 평일 내내 레이디 데이 이벤트를 진행하며 합리적인 그린피 가격에 쾌적한 부대시설, 아기자기한 식음료 선택권을 더해 여성 고객분들의 만족도를 제고할 것”이라고 밝혔다.

충북 청주시에 총 37홀 (회원제 27홀, 대중제 10홀) 규모로 1998년 개장한 떼제베는 지난해 5월 36홀 대중제 골프장으로 전환했다. 대대적인 리뉴얼을 마치고 지난 4월 그랜드 오픈했다. 챌린지코스와 힐링코스로 구성된 독특한 코스로 골프의 재미를 한층 배가시켰고, 36개 홀에 라이트 시설을 구비해 야간골프도 즐길 수 있다.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golf@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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