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호치킨 특가', 사놓고 못쓰는 상황 발생할 수도…사전 확인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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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호치킨 특가', 사놓고 못쓰는 상황 발생할 수도…사전 확인 필수
  • 정지오 기자
  • 승인 2019.11.07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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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호치킨 특가' 사용 불가 매장 있다
(사진=티몬 홈페이지 캡처)
(사진=티몬 홈페이지 캡처)

'티몬 호치킨 특가'를 통해 교환권 구매 시 자칫 사용할 수 없게 될 가능성이 존재한다.

7일 전자상거래 업체 티몬은 치킨 프랜차이즈 업체 '호치킨'의 '호차오' 메뉴를 특가에 판매 중이다. 이날 '티몬 호치킨 특가' 행사에 참여하는 이들은 특정 시간에 맞춰 결제 순서대로 지급되는 교환권을 정상가보다 낮은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티몬 호치킨 특가'를 통해 교환권 구매 시에는 미리 확인해야 할 사항이 있다. 해당 교환권을 사용할 수 없는 매장이 여럿 있기 때문이다. 사놓고 쓰지는 못하는 불상사가 발생할 수 있는 것.

이번 '티몬 호치킨 특가'에 참여하지 않는 매장은 경기 고강점과 보정점 등 14개점과 서울 공덕점·우장산점 등 12개점, 인천 간석사거리점·효성점 등 4개점으로 총 30개 매장이다. 자세한 사용불가매장 정보는 '티몬 호치킨 특가' 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티몬 호치킨 특가'는 이날 19시 마지막 판매가 이뤄질 예정이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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