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진♥박정은 부부, 첫 MVP 상금 어디에 썼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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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진♥박정은 부부, 첫 MVP 상금 어디에 썼을까
  • 서이수 기자
  • 승인 2019.11.07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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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상진 SNS)
(사진=한상진 SNS)

한상진의 아내 박정은 전 농구선수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6일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배우 한상진은 아내 박정은을 거듭 언급,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까지 이름이 오르며 주목받았다.

박정은 선수는 삼성생명 농구단에서 선수 생황을 시작했다. 이후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사랑받았다. 선수 은퇴 후에는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의 코치로 활동했다. 

박정은 선수는 지난 2005년 삼성생명에서 활약할 당시 생애 첫 MVP의 영광을 안았다.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상금 100만원을 어디에 사용할 것인지 묻자 "신랑 한상진이 경기 전에 상금을 어디에 쓸거냐 물어서 생각했다"라며 "절반은 교회에 헌금으로 내고 절반은 좋은 데 쓰고 싶다. 의미 있는 일에 사용하고 싶다"라고 밝혀 화제가 됐다. 

서이수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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