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조국, 김성은 불시 방문에 대한 솔직한 마음 "반반이다"
상태바
정조국, 김성은 불시 방문에 대한 솔직한 마음 "반반이다"
  • 서이수 기자
  • 승인 2019.11.07 00: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MBC 캡처)
(사진=MBC 캡처)

정조국이 김성은의 서프라이즈 방문에 입을 열였다. 

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김성은이 셋째 임신 근황을 전했다. 김성은은 강원FC에서 활약하는 남편 정조국이 짧은 머리를 고수하다 헤어스타일을 바꾸자 또한번 반했다며 셋째를 가지던 날을 언급했다. 

이날 김성은은 정조국 몰래 사온 음식을 플레이팅 한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정조국은 다 알면서도 모르는 척 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때 정조국과 깜짝 전화연결이 이어졌다. 정조국은 김성은의 몰래한 플레이팅을 몰랐다며 놀라워했다. 

김구라는 정조국에게 김성은이 서프라이즈로 강릉에 간다고 하는데 그럴 때 무슨 기분이 드느냐라고 질문했다. 정조국은 "굉장히 놀라고 반갑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가 놀라운 것이 먼저인지 반가운 것이 먼저인지 물었다. 정조국은 "반반 정도"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웬만하면 연락하고 왔으면 좋겠다"라며 불시에 오는 것을 꺼려해 또다시 웃음을 전했다. 이어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면 박주영 선수와 나오고 싶다"라며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김성은은 정조국은 평소 연락이 잘돼지만 육아 후에 숙소로 돌아가면 곯아떨어져 자 연락이 안된다라며 남편의 '파워 육아'를 자랑했다. 

서이수 기자  viewerscokr@gmail.com

▶ 기사제보 : pol@greened.kr(기사화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 녹색경제신문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