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승, 골프사업으로 얼마 벌었길래…5년 후 강제휴식 불안
상태바
구본승, 골프사업으로 얼마 벌었길래…5년 후 강제휴식 불안
  • 서이수 기자
  • 승인 2019.11.06 22: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JTBC 캡처)
(사진=JTBC 캡처)

구본승의 전성기가 화제가 되고 있다.

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는 90년대 청춘스타 구본승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구본승은 과거 자신의 전성기 시절을 언급하며 추억했다. 하지만 구본승은 19금 영화 '마법의 성'을 촬영한 이후 연예계를 잠시 떠나있었다. 갖가지 추측이 나온 가운데 한 방송을 통해 이유를 언급했다.

구본승은 "영화 '마법의 성'을 찍고 쉬고 싶단 생각이 들어서 제 의지로 쉬었다"라며 "어렸을 때부터 방송을 하다 보니까 바깥 세상에 대한 궁금증이 있었다"라고 밝혔다.

휴식기 동안 구본승은 골프사업에 매진했다. 이에 대해 "골프 관련 사업을 했다"라며 "나쁘지 않았는데 소문이 과장되는 것 같다. 돈 벌었다고 얘기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절대 그렇지 않고 그냥 그럭저럭이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5년 동안이나 계속되는 휴식기에 섭외가 끊기자 불안감이 들었다고 전했다. 구본승은 약 15년 동안 공백기를 가졌다. 

서이수 기자  viewerscokr@gmail.com

▶ 기사제보 : pol@greened.kr(기사화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 녹색경제신문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