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프이노베이션, 스마트 우산 ‘바오밥 브롤리’로 제22회 지페어에서 시선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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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프이노베이션, 스마트 우산 ‘바오밥 브롤리’로 제22회 지페어에서 시선 집중
  • MICE팀 정환용 기자
  • 승인 2019.11.07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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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미디어 제공>

일산 킨텍스에서 11월 3일 막을 내린 ‘2019 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지페어)에서 클레프이노베이션(대표 구예림)이 사물인터넷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 우산 ‘바오밥 브롤리’를 공개했다.

클레프이노베이션은 IoT 기술을 우산 손잡이에 적용시킨 우산을 개발한다. 일명 ‘bbb.B’로 불리는 바오밥 브롤리 우산은 손잡이에 블루투스 기능을 적용해, 스마트폰과 연동해 우산과 멀어지면 알람이 울려 잃어버리지 않게 해준다. 또한, 손잡이를 분리하면 다양한 컬러의 우산을 이용할 수 있어 패션 아이템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클레프이노베이션 관계자는 “무엇보다 우산의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기 위해 공정의 90%를 수작업으로 만들고 있다. 추후에는 손잡이에 온열 기능을 넣는 등 다양한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22회 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는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10월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개최됐다. ‘한발 앞선 선택, 한발 앞선 쇼핑’이란 슬로건으로 리빙, 다이닝, 레저, 뷰티 품목 850개사가 참여했고, 참가기업이 해외로 진출하고 판로를 개척할 수 있는 상담회도 함께 열렸다.

MICE팀 정환용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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