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스트, 제22회 G-페어에서 프리미엄 안마의자 신제품 ‘OR-8000’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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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스트, 제22회 G-페어에서 프리미엄 안마의자 신제품 ‘OR-8000’ 공개
  • MICE팀 정환용 기자
  • 승인 2019.11.07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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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미디어 제공>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에서 오레스트(대표 유기덕)가 무중력 3단계 안마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안마의자 ‘OR-8000’을 선보였다.

오레스트는 국내 자동화 라인에서 25개 이상의 품질관리 시스템을 거쳐 국산 안마의자를 만들고 있다. 새로 선보인 OR-8000은 3단계 무중력 안마를 제공하고 음성인식으로 마사지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다. 마사지 볼과 발 부분에 온열 기능을 제공하고 롤러와 스크럽, 에어 등 3단계 마사지를 지원한다. 자체 개발한 안마 프로그램을 통해 원하는 부위를 세밀하게 안마해 준다.

박람회장에 전시된 OR-3000, OR-5000 등 오레스트 스테디셀러 안마의자도 관람객 시선을 모았다. 7센티미터 돌출된 3D 안마 마사지볼을 장착한 OR-5000은 10가지 자동 마사지 모드를 지원하고 온열 마사지볼, 등 열선 패드 등으로 온기를 더한 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

오레스트 관계자는 “OR-8000의 S자 형태 레일은 사용자 체형을 최대한 고려한 디자인으로 맞춤형 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 3D를 넘어선 마사지로 ‘4D 안마의자’라고 부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제22회 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는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10월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개최됐다. ‘한발 앞선 선택, 한발 앞선 쇼핑’이란 슬로건으로 리빙, 다이닝, 레저, 뷰티 품목 850개사가 참여했고, 참가기업이 해외로 진출하고 판로를 개척할 수 있는 상담회도 함께 열렸다.

MICE팀 정환용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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