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퓨처, 스케이트보드형 전동킥보드 ‘매드보드’로 2019 지페어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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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퓨처, 스케이트보드형 전동킥보드 ‘매드보드’로 2019 지페어 참가
  • MICE팀 정환용 기자
  • 승인 2019.11.06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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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미디어 제공>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2019 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지페어)에서 매드퓨처(대표 김준호, 노승은)가 두 가지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전동킥보드 ‘매드보드’를 선보여 주목받았다.

매드퓨처는 지난 3년여 간 손잡이를 접어 보관할 수 있는 전동 스케이트보드를 개발해 왔다. 박람회장에서 선보인 매드보드는 바닥에 보관돼 있는 손잡이를 펼치면 전동킥보드로 사용할 수 있고, 손잡이를 접은 상태에서는 전동 스케이트보드로 탈 수 있는 2-in-1 스마트 모빌리티다. 무선 컨트롤러를 이용해 전진과 후진을 조종할 수 있고, 손잡이를 펼치고 우측에 컨트롤러를 장착하면 손잡이로 사용할 수 있다.

매드퓨처 관계자는 “점점 복잡해지는 도심 속에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 모빌리티를 개발하고 싶었다. 손잡이를 접어 두 가지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매드보드는 국내에서 개발·생산해 국산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제22회 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는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10월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개최됐다. ‘한발 앞선 선택, 한발 앞선 쇼핑’이란 슬로건으로 리빙, 다이닝, 레저, 뷰티 품목 850개사가 참여했고, 참가기업이 해외로 진출하고 판로를 개척할 수 있는 상담회도 함께 열렸다.

MICE팀 정환용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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