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윤, 2019 지페어에서 아쿠아슈즈 ‘워터런’ 시리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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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윤, 2019 지페어에서 아쿠아슈즈 ‘워터런’ 시리즈 공개
  • MICE팀 정환용 기자
  • 승인 2019.11.06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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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미디어 제공>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제22회 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G페어)에서 덕윤(대표 곽동호)이 레저 및 다양한 활동에 착용할 수 있는 아쿠아슈즈 ‘워터런’ 시리즈를 선보였다.

덕윤은 보정속옷, 신발 등을 제조·공급하는 기업이다. 박람회에서 선보인 워터런은 가볍고 미끄러짐 방지 기술이 적용돼 있어 여름에 야외 활동을 할 때 적합한 신발이다. 수분이 스며들어도 빠르게 배출하고 건조해 주는 아웃솔과 함께 신었을 때의 착용감도 개선해 수영장이나 해수욕장을 비롯해 러닝화, 드라이빙 신발로도 활용할 수 있다.

덕윤 관계자는 “자체 개발한 워터런 슈즈는 미끄럼 저항과 방지, 접착, 섬유 혼용률, 물 견뢰도와 인장강도 등 다양한 시험성적서를 받아 성능을 증명했다. 신발 하단에는 물 빠짐 구멍이 있어 땀과 물이 빠르게 배출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제22회 G페어는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10월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개최됐다. ‘한발 앞선 선택, 한발 앞선 쇼핑’이란 슬로건으로 리빙, 다이닝, 레저, 뷰티 품목 850개사가 참여했고, 참가기업이 해외로 진출하고 판로를 개척할 수 있는 상담회도 함께 열렸다.

MICE팀 정환용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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