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 나이 잊은 로망 기대, 하희라의 '메밀꽃' 시 한수 "다행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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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 나이 잊은 로망 기대, 하희라의 '메밀꽃' 시 한수 "다행이네"
  • 서이수 기자
  • 승인 2019.11.04 23: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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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캡처)
(사진=SBS 캡처)

최수종이 환갑을 앞둔 나이에도 여전히 아내 하희라와 로망을 꿈꿨다. 

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에서는 최수종과 하희라가 메밀꽃이 가득한 곳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최수종은 꽃으로 팔찌를 만들며 하희라에게 선물했다. 예쁘다를 연발하며 하희라를 위한 시를 읊었다. 이에 하희라도 '메밀꽃'을 주제로 한 시를 읊으며 최수종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하희라는 "메밀꽃, 당신과 나의 인연이 오늘 이 자리까지 왔네요"라며 운을 뗐다. 최수종은 더욱 기대했지만 하희라는 "가야죠"라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이에 최수종은 아쉬워하면서도 "다행이네. 그나마"라며 하희라가 로망에 한걸음 가까워졌음을 기뻐했다.

한편 최수종의 나이는 58세, 하희라는 51세다. 
 

서이수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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