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브랜치, ‘2019 시소페어’에서 휴대용 테이프 디스펜서로 시선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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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브랜치, ‘2019 시소페어’에서 휴대용 테이프 디스펜서로 시선 집중
  • MICE팀 정환용 기자
  • 승인 2019.11.04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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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미디어 제공>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2019 서울 국제 문구·학용·사무용품 종합전시회’(SISOFAIR)에서 골드브랜치(대표 제현호)가 간편하게 셀로판테이프를 이용할 수 있는 ‘롤링 커터 디스펜서’를 선보였다.

골드브랜치는 종합 문구 제조·유통기업으로 책상 위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문구와 사무용품을 생산하고 있다. 롤링 커터 디스펜서는 셀로판테이프를 간편하게 돌려 인출하고 깨끗이 절단해 사용할 수 있다. 테이프를 자르는 날이 기기 안쪽에 있어 안전하고, 크기가 작아 휴대하기도 간편하다.

골드브랜치 관계자는 “최근 사무용품 트렌드는 편의성이다. 이를 위해 소형 진공청소기, 소형 세단기, 자동 레터 오프너 등 다양한 제품을 개발·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올해로 25회째를 맞는 2019 SISOFAIR는 코엑스 C홀에서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개최됐다. 5개국 142개 브랜드가 문구·사무용품, 판촉·선물용품 등 다양한 제품이 전시됐다. 함께 열린 신제품 경진대회에서는 저점도 유성 볼펜 ‘세이프티 클립’, 코코넛 오일을 포함한 클레이 ‘코코넛 오일 클레이’ 등 다양한 디자인과 아이디어가 적용된 제품들이 공개됐다.

MICE팀 정환용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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