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써틴, 2020 S/S 패션코드에서 영화 ‘암살’ 콜라보 패션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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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써틴, 2020 S/S 패션코드에서 영화 ‘암살’ 콜라보 패션 선보여
  • MICE팀 정환용 기자
  • 승인 2019.10.29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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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미디어 제공>

성수동 S팩토리와 레이어57에서 열린 ‘2020 S/S 패션코드&페스티벌’에서 블라써틴(디자이너 정윤철)이 패션과 영화 콜라보레이션 패션쇼를 통해 1930년대 의상을 재해석한 의상을 공개했다.

블라써틴은 구김이 적은 원단을 이용해 젊은 감성의 오피스룩을 디자인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진행된 패션과 영화 콜라보 패션쇼에서는 영화 ‘암살’을 모티브로 1930년대 의상에 블라써틴의 감성을 융합한 디자인을 선보였다. 의상에는 당시 시대상을 엿볼 수 있는 디테일이 숨어 있어 의미를 더한다.

블라써틴은 정확한 피팅을 위해 가상의상실을 운영하며 3D커스텀 피팅을 지원한다. 기존 기성복에서 기장을 줄이거나 폭을 조절하는 등 한 사람을 위한 의상 제작에도 집중하고 있다.

전시회장 내 블라써틴 부스에서는 자켓과 롱코트를 혼합한 언밸런스 코트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블라써틴 관계자는 “어디서나 좀 더 세련된 모습으로 살아가는 커리어 우먼을 연출하고 싶다”고 설명했다.

한편, 2020 S/S 패션코드&페스티벌은 성수동 에스팩토리와 레이어57에서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열렸다. ‘오늘은 영화처럼’이란 컨셉으로 진행된 콜라보레이션 패션 전시와 컨셉 패션쇼가 진행되었으며, 마지막 전시일에는 일반인들에게도 공개되는 오픈데이 ‘코드 마켓’도 열렸다.

MICE팀 정환용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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