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미러, 2020 S/S 패션코드&페스티벌서 미니멀리즘 유니섹스 디자인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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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미러, 2020 S/S 패션코드&페스티벌서 미니멀리즘 유니섹스 디자인 선보여
  • MICE팀 정환용 기자
  • 승인 2019.10.29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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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미디어 제공>

성수동 S팩토리에서 10월 24일 열린 ‘2020 S/S 패션코드&페스티벌’에서 데일리미러(디자이너 김주한)가 고유의 미니멀리즘을 적용한 2020 S/S 시즌 신제품을 선보였다.

데일리미러는 남녀를 구분하지 않고 각자의 영역에서 빛을 발하는 고유의 요소를 융합시켜 새로운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디자인을 선보인다. 2020 S/S 패션코드에서 새로 선보인 디자인은 짧은 자켓과 긴 코드가 조화를 이루고 있는 롱코트로, 시대적 트렌드를 반영해 남녀 누구나 자신만의 패션을 연출할 수 있도록 중성적인 부분을 강조했다.

데일리미러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진행된 패션과 영화 콜라보 패션쇼에서는 ‘겉과 속이 다르다’란 주제로 영화 ‘돈’ 테마 디자인을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한편, 2020 S/S 패션코드&페스티벌은 성수동 에스팩토리와 레이어57에서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열렸다. ‘오늘은 영화처럼’이란 컨셉으로 진행된 콜라보레이션 패션 전시와 컨셉 패션쇼가 진행됐고, 마지막 전시일에는 일반인들에게도 공개되는 오픈데이 ‘코드 마켓’도 열렸다.

MICE팀 정환용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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