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시스, 2019 밸런스페스티벌에서 프리미엄 필라테스 매트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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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시스, 2019 밸런스페스티벌에서 프리미엄 필라테스 매트 선보여
  • MICE팀 정환용 기자
  • 승인 2019.10.22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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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미디어 제공>

코엑스 D홀에서 지난 10월 20일 성황리에 종료한 ‘2019 밸런스 페스티벌 서울’에서 밸런시스(대표 박욱)가 요가와 필라테스에 사용하는 프리미엄 매트와 다양한 필라테스 아이템을 전시했다.

밸런시스는 요가·필라테스용 매트를 비롯해 블록, 폼롤러, 짐볼 등 다양한 관련 상품을 제작·판매한다. 특히 매트는 요가와 필라테스 관련 컨퍼런스와 컨벤션을 통해 얻은 피드백을 통해 보완과 개선을 거듭해 누적 판매량 30만개를 돌파하기도 했다.

전시회장에서는 ‘더 젠’(the Z:EN)은 길이 1.88미터, 폭 68센티미로 누구나 편하게 바닥에 깔아 사용할 수 있고, 두께는 5mm로 돌돌 말아 보관할 때 부피가 작아 간편하다. 천연고무 특유의 미끄럼 방지 기능으로 안정적인 운동을 할 수 있게 해 준다. 매트 컬러는 운동에 방해가 되지 않는 차분한 색으로 4가지가 준비돼 있다.

밸런시스 관계자는 “같은 요가라도 용도에 따라 두께가 조금씩 다른 제품을 사용한다. 초보자들은 10밀리미터 이상 두꺼운 매트가 좋고, 중급자 이상은 5~6밀리미터 정도로 얇은 것을 사용한다. 밸런시스 더 젠 매트는 5밀리미터로 고난이도 동작에도 바닥에 밀착돼 고정력이 좋다”고 설명했다.

한편,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된 밸런스 페스티벌은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됐다. 전시회는 비포앤애프터 대회, 국민체력100, 제16회 AFIC 컨벤션 등 다양한 행사가 함께 진행됐다.

MICE팀 정환용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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