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체리쉬, 2019 밸런스 페스티벌에서 스마트 스포츠 자판기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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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체리쉬, 2019 밸런스 페스티벌에서 스마트 스포츠 자판기 선보여
  • MICE팀 정환용 기자
  • 승인 2019.10.22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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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미디어 제공>

삼성동 코엑스에서 10월 20일 막을 내린 ‘2019 밸런스 페스티벌 서울’에서 바디체리쉬(대표 노지현)가 운동인들을 위한 자판기 ‘스마트 스포츠뉴트리션 벤딩머신’을 공개했다.

바디체리쉬는 전국 피트니스센터를 대상으로 자체 제작한 자판기와 프로틴 상품들을 전개하고 있다. 전시회장에 소개된 벤딩머신은 25종의 다양한 프로틴 제품들을 1회분으로 판매해 운동 후 편리하게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게 도와준다.

바디체리쉬 벤딩머신을 운영하면 바디체리시가 유통하는 다양한 브랜드의 프로틴과 다이어트 식품들을 판매할 수 있다. 현금과 카드 모두 결제할 수 있고, 설치된 피트니스센터 고객 성향에 따라 다양한 제품군을 선택 배치할 수 있다. 기기 상단에는 37인치 디스플레이가 있어 센터에서 제공하는 영상이나 광고를 연계해 홍보효과도 더할 수 있다.

바디체리쉬 관계자는 “별도의 직원을 배치하지 않고 벤딩머신으로 센터에 무인 카페테리아를 구성할 수 있다. 분기별로 출시되는 국내외 신제품을 빠르게 공급할 수 있고, 판매수익을 비롯해 상단 디스플레이로 부가 수익도 창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된 밸런스 페스티벌은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됐다. 전시회는 비포앤애프터 대회, 국민체력100, 제16회 AFIC 컨벤션 등 다양한 행사가 함께 진행됐다.

MICE팀 정환용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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