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비스스포츠, 거리 측정기 ‘AIM L10V’로 2019 한경골프박람회서 이목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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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비스스포츠, 거리 측정기 ‘AIM L10V’로 2019 한경골프박람회서 이목 집중
  • MICE팀 정환용 기자
  • 승인 2019.10.22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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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미디어 제공>

강남구 세텍 전시장에서 10월 17일 열린 ‘2019 한경골프박람회’에서 코비스스포츠(대표 이성은)가 골프장 등 여러 장소에서 사용할 수 있는 거리 측정기 ‘AIM L10V’를 선보였다.

코비스스포츠는 티, 마커, 홀더 파우치 등 입문자부터 프로까지 모든 골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골프 아이템을 제공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GPS 기반으로 거리를 측량할 수 있는 거리측정기 ‘골프버디’ 제품군을 선보였다. 이미 많은 프로골퍼들은 일부 사용이 금지된 대회를 제외한 많은 대회에서 거리측정기를 사용하고 있다.

신제품 ‘AIM L10V’는 한 번의 클릭만으로 원하는 지점까지의 거리를 측정할 수 있다. 필드 위에서 그린까지의 거리를 파악할 때는, 매일 달라지는 컵의 위치를 파악할 필요가 있다. AIM L10V를 이용하면 6배율 줌렌즈가 티박스에서 그린까지의 거리를 측정해 주고, 높낮이 차이를 고려한 보정거리를 표시해 준다. 최대 880야드(약 800미터)까지 측정할 수 있고, 측정값을 음성으로도 제공한다.

함께 소개된 ‘보이스 3’는 스마트워치처럼 손목에 차거나 클립으로 꽂아둘 수 있는 2가지 형태로 제공된다. 전 세계 4만여 골프코스 정보가 탑재돼 있어 어느 골프클럽에 가도 홀에 따른 거리와 지형 정보 등을 파악할 수 있다. 이전 세대보다 화면이 좀 더 커지고 스마트폰과도 연동할 수 있게 개선됐다. 

코비스스포츠 관계자는 “골프버디 거리측정기는 기존 거리측정기 대비 저렴한 10~20만 원대 가격으로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골퍼뿐 아니라 건설현장 등 거리측정이 필요한 어디서나 수요가 높은 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2019 한경골프박람회는 세텍에서 2019 더레저쇼와 함께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됐다.

MICE팀 정환용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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