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즐 더블사이드 넘버 웨지커버, 디자인과 실용성으로 골프 애호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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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즐 더블사이드 넘버 웨지커버, 디자인과 실용성으로 골프 애호가 주목
  • MICE팀 이상권 기자
  • 승인 2019.10.21 19: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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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미디어 제공>

선선해지는 가을 날씨에 라운딩을 계획하고 있는 골퍼들이 많다. 오랜만에 즐기는 라운딩에 임펙트 있게 즐기고 싶다면 웨지에 커버를 입혀 포인트를 줘 보는 것은 어떨까.

웨지커버는 기본적으로 웨지 클럽에 각각 씌어 클럽을 보호할 수 있게 제작된 제품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자신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또 하나의 방법으로 패션 아이템 중 하나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넘버가 새겨진 심플한 디자인부터 캐릭터로 테마 라인을 선보이는 제품까지 다양한 웨지커버가 출시되고 있다.

그중에서도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찾는다면 뉴즐(대표 조영진)의 ‘더블사이드 넘버 웨지 커버’를 주목해 보자.

이 제품은 리얼 가죽 느낌을 살린 고급 폴리우레탄 원단을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살린 것이 특징으로 남녀노소 사용이 가능하며 어느 캐디백에도 잘 어울린다. 커버 입구는 쉽게 여닫을 수 있도록 벨크로 방식으로 처리되어 있어 클럽 커버 사용 및 보관이 용이하다. 제품 크기는 가로 9㎝ 세로 14.7㎝로 웨지에 딱 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으며, 0.03kg의 비교적 가벼운 무게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더블 사이드 넘버 웨지커버’는 제품 양쪽에는 숫자 자수를 크게 새겨 멀리서도 눈에 잘 띌 수 있게 제작되었다. 컬러는 화이트(블랙 자수), 레드(화이트 자수), 브라운(화이트 자수), 블랙(화이트 자수) 등 네 컬러로 출시됐으며, 최근에는 화이트 바탕에 핑크 자수 제품이 10월 새롭게 출시되면서 여성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제품은 48도, 50도 52도, 54도, 56도, 58도, 60도, 62도 등으로 출시되어 피칭, 어프로지, 샌드웨지를 모두 케어하는 각도 자수 제품을 단품으로 구매할 수 있어 필요한 웨지 커버 숫자에 맞게 구매 후 사용할 수 있다.

한편, 뉴즐은 모던하고 유니크한 디자인을 선보이는 브랜드로 도시적인 세련된 감성과 디자이너의 섬세한 감성을 담아 차별화된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인다. 이 브랜드에서 생산되는 모든 제품은 소재 선택부터 제작 과정까지 최상의 퀄리티로 제품을 제작해 타제품과 차별화를 둔 것이 특징이다.

다양한 컬러의 웨지커버 ‘더블사이드 넘버 웨지커버’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MICE팀 이상권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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