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 2019 스마트그리드 엑스포에서 원스톱 전기차 충전 인프라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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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 2019 스마트그리드 엑스포에서 원스톱 전기차 충전 인프라 선보여
  • MICE팀 정환용 기자
  • 승인 2019.10.17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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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미디어 제공>

코엑스에서 10월 16일 부터 개최중인 ‘2019 스마트그리드 엑스포’에서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대표이사 김시호)가 충전 인프라 ‘해피차저’(happe charger) 원스톱 서비스를 소개했다.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는 정부가 주도하는 에너지신산업 창출을 위해 설립됐다. 민간·공용 충전 인프라를 개발하고 설치, 운영까지 원스톱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다. 현재 가정용 충전기 시장 점유율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으며, 전국 1400여 공용충전기 중 약 350기는 자체 구축했다.

해피차저는 전기차 고객에 다양한 혜택을 주기 위해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가 마련한 멤버십 서비스다. 해피차저에 가입하면 전국 해피차저 충전소를 일반 충전소 가격보다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고, 여러 카드사 청구할인 혜택, 포인트 요금 결제 등으로 유지비를 절약할 수 있다. 멤버십 서비스에 가입하면 멤버십 카드가 발급돼 월 단위 후불 결제로 간편하게 충전소를 이용할 수 있다.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 관계자는 “현재 전국에 약 8000여 기의 공용·비공용 충전기를 운영하고 있고, 멤버십 회원도 4만 명을 넘어섰다. 환경부 완속 충전기 보급 사업자로 재선정된 만큼 충전 인프라 구축과 운영, 서비스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엑스 A, B홀에서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에너지 플러스 2019’가 개최된다. 에너지 플러스는 한국전기산업대전, 한국발전산업전,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 인터배터리 등 4개 전시가 동시 개최된다.

MICE팀 정환용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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