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잉인터내쇼날, ‘2019 호텔쇼’ 에 '쟈뎅'과 함께 호텔을 위한 커피 솔루션 선보여 관심
상태바
두잉인터내쇼날, ‘2019 호텔쇼’ 에 '쟈뎅'과 함께 호텔을 위한 커피 솔루션 선보여 관심
  • MICE팀 이상권 기자
  • 승인 2019.10.16 11: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SB미데어 제공>

카페 전문 커피머신을 선보이는 두잉인터내쇼날(대표 박정수)과 원두커피 전문기업 쟈댕(대표이사 : 윤상용 외1인)이 지난 10월9일부터 진행된 ‘2019 호텔쇼’ 에 참가하여 카페를 위한 커피머신과 원두 등 커피 솔루션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번 전시에 참여한 두잉인터내쇼날은 전자동, 반자동 커피머신과 드립 커피머신, 그라인더, 제빙기, 온수기, 주스기 등 카페와 관련된 다양한 기기를 선보이고 있는 회사다. 국내 약 3000여 개의 프렌차이즈 매장과 7000여 개의 개인 매장을 기타 매장을 동시에 관리하고 있으며, 전국 지사를 통해 24시간 이내 서비스를 목표로 A/S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함께 부스를 운영한 쟈뎅은 1984년 설립 이후 약 30년간 좋은 커피를 위한 원두의 선별에서 블랜딩, 로스팅까지 모든 커피 과정의 꾸준함을 유지하는 원두커피 전문 기업으로서, 최근에는 사업의 다각화를 위한 티 브랜드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두잉인터내쇼날이 선보인 제품 중 한 가지인 Schaerer Barista 커피머신은 전통적인 반자동 머신의 특징과 장인정신이 결합 된 제품이다. 손쉬운 작동법과 최적화된 작동 컨셉을 통해 최소한의 교육으로 바뀌지 않고 지속적인 에스프레소 추출이 가능하다. 공간 활용률이 높고 미리 설정된 레시피와 내장 통합 그라인더로 원두의로스율이 줄였다. 공동부스로 참여한 쟈뎅은 프리미엄 블렌딩 티 아워티(our tea)를 선보였다. 홍차와 과즙을 과립 형태로 블렌딩한 후 건조과일을 함께 구성한 신개념의 티로서 특허를 출원 중이다.

두잉인터내쇼날 관계자는 “이번 호텔쇼에 참여하여 호텔카페에 필요한 쉽고 간단하지만 깊은 맛을 내주는 에스프레소 커피머신으로서 Schaerer Barista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반자동 커피머신의 특징을 살리며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카페와 호텔에 필요한 기능을 충실히 갖추고 있어 많은 관람객의 관심을 받았다고 생각됩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두잉인터내쇼날과 쟈뎅이 함께 참석한 ‘2019 호텔쇼’는 호텔 리조트 및 숙박 산업에 대한 현재의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호텔 숙박산업 전문 박람회로서 업계 종사자들과 일반 관람객들의 높아진 관심 속에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MICE팀 이상권 기자  new-mice@naver.com

▶ 기사제보 : pol@greened.kr(기사화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 녹색경제신문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