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 쇼콜라티에, ‘2019 카페앤베이커리페어’통해 초콜릿의 달콤함 선보여 주목
상태바
갤러 쇼콜라티에, ‘2019 카페앤베이커리페어’통해 초콜릿의 달콤함 선보여 주목
  • MICE팀 이상권 기자
  • 승인 2019.10.15 18: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SB미디어 제공>

벨기에 왕실의 인정을 받은 초콜릿 갤러 쇼콜라티에(지티인터내셔널)가 '2019 카페앤베이커리페어’에 참가하여 초콜릿의 달콤함으로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약 230여 개 업체 400 부스 규모로 일산 킨텍스에서 지난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열린 ‘2019 카페앤베이커리페어’에 참가한 갤러 쇼콜라티에(Galler Chocolatier)는 파스텔톤 색상의 디자인과 다양한 맛으로 알려진 초코릿으로 다양한 전시와 오픈마켓을 통해 고객들에게 알려지고 있는 제품이다.

전 세계 5개 대륙 4,000여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갤러 쇼콜라티에는 ‘초콜릿 장인’ 이라는 뜻으로 1976 Jean Galler에 의해 만들어진 브랜드다. 엄선된 재료를 사용하여 인공조미료, 색소, 보존료, 식물성 경화유지제 등을 넣지 않은 자연주의 초콜릿이며, 다크 프랄린, 커피무스 피에몬테, 크리스피헤이즐럿 등의 다양한 맛을 가지고 있어 보이는 이로 하여금 진한 초콜릿의 매력에 빠지게 한다.

‘2019 카페앤베이커리페어’ 통해 선보인 제품들은 8가지 맛을 담은 16입의 제품에서부터 12가지 맛을 담은 24입의 미니바 기프트박스, 셀러브레이션 미니바 18입, 미니태블릿 24입 등의 제품이며 주로 선물용의 패키지 제품을 선보였다. 파스텔톤으로 디자인 되어 기념일이나 깊이 있는 선물로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색다른 초콜릿으로 구성되기 때문에 다른 이들과 함께 먹는 재미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갤러 쇼콜라티에는 이 밖에도 다양한 디저트와 초콜릿 전시를 통해 만나 볼 수 있을 예정이다.

MICE팀 이상권 기자  new-mice@naver.com

▶ 기사제보 : pol@greened.kr(기사화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 녹색경제신문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