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라이브 방송 도중 우정 과시했는데…소속사 향한 요청 빗발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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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라이브 방송 도중 우정 과시했는데…소속사 향한 요청 빗발쳐
  • 서이수 기자
  • 승인 2019.10.14 23: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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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구하라 SNS)
(사진=구하라 SNS)

구하라와 설리는 연예계 절친 사이로 유명한 만큼 이번 설리의 사망 소식에 구하라에 대한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14일 설리의 사망이 보도되자 가장 먼저 대중들은 구하라를 걱정했다. 
평소 두 사람은 SNS를 통해 공개적으로 우정을 과시해왔던 바 대중들은 구하라가 절친의 비보에 큰 충격을 받았으리라 짐작했다. 이에 팬들은 소속사에 더욱 더 신경을 써달라는 요청을 이어가고 있다. 구하라는 전남자친구와 사건에 휘말리며 힘든 시기를 보낸 뒤 다시 복귀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구하라와 설리는 SNS 라이브 생방송 도중 입술에 뽀뽀를 하는 가 하면 이색 콘셉트로 홈파티를 즐기는 모습을 자주 공개해 왔다.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될 때마다 이목을 집중시키곤 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서이수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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