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운 설리 소식 뒤…최자 소셜 네트워크 계정 향한 악성 댓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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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설리 소식 뒤…최자 소셜 네트워크 계정 향한 악성 댓글들
  • 정지오 기자
  • 승인 2019.10.14 18: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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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팬들, 최자 개인 계정 찾아 악플
(사진=최자 SNS 캡처)
(사진=최자 SNS 캡처)

가수 최자의 소셜 네트워크 계정에 악성 댓글이 홍수를 이루고 있다. 그의 전 교제 상대였던 가수 설리의 사망 소식이 보도된 직후다.

14일 많은 이들이 가수 최자의 소셜 네트워크 계정을 찾아 악성 댓글을 작성하고 있다. 이는 앞서 이날 최자의 전 교제 상대였던 설리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뒤부터 시작된 현상이다.

현재 그녀의 팬으로 추정되는 국내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이용자들은 최자를 향해 입에 담을 수 없는 말을 내뱉고 있는 상황이다. 또 비속어, 인격 모독 등이 포함된 악성 댓글도 꾸준히 게재되고 있다. 일부 이용자들은 이러한 글을 남기는 악플러들을 향해 비판을 가하고 있기도 하다.

한편 최자는 악성 댓글에 대해 어떠한 반응도 보이지 않고 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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