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티, 열등감? "소녀주의보 멤버, 앙금 있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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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티, 열등감? "소녀주의보 멤버, 앙금 있을 수 있다"
  • 서이수 기자
  • 승인 2019.10.11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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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민티 SNS)
(사진=민티 SNS)

여러 소문에 둘러싸인 가수 민티가 개인 방송을 통해 해명했다. 

10일 민티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그간의 소문에 대해 입을 열었다. 

먼저 나이를 솔직하게 밝히지 못한 것을 사과했다. "저는 28살이다"라고 고백했다. 민티는 지난해 '고등래퍼'에 2002년 생이라며 지원했다. 하지만 그 직후 이보다 10살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 민티는 이로 인해 정신적 압박감을 토로, 현재 상담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자신은 걸그룹 소녀주의보 제작자 소리나가 맞다며 소녀주의보 멤버와의 불화에 대해서도 털어 놓았다. "애들한테 열등감을 느낀 일은 없었다"라며 "소녀주의보 멤버가 제가 괴롭혔다고 하는데 제가 운동을 많이 시켰기 때문에 앙금이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는 지금처럼 자극적이거나 거짓된 모습은 보여드리지 않겠다"라며 마무리했다. 

서이수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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