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에셋, 올해 상반기 10대 GA 중 보험계약 유지율 1위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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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에셋, 올해 상반기 10대 GA 중 보험계약 유지율 1위 올라
  • 이석호 기자
  • 승인 2019.10.10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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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에이플러스에셋
자료=에이플러스에셋

 

에이플러스에셋(회장 곽근호)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10대 독립법인대리점(GA) 중에서 가장 높은 보험계약 13회차 유지율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또한 주요 대형 생명보험사 3곳의 평균보다도 약 5%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9월 말 공시한 보험사 경영공시자료를 기준으로 정리한 '10대 GA 및 3대 생·손보사 2019년 상반기 유지율 및 불판율 현황'에 따르면, 에이플러스에셋의 생명보험 13회 유지율은 85.07%로 보험사 중 가장 높은 한화생명의 13회 81.33% 보다 더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

특히, 25회차 유지율의 경우 중요 생보 대형 3사(삼성, 한화, 교보) 평균 64.86%보다 9% 이상 높은 74.08%로 조사됐다.

손해보험 유지율 또한 13회 84.14%, 25회 72.87%로 10대 GA 중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주요 손보 3사(삼성, 현대, DB) 평균(13회 83.53%, 25회차 67.69%)보다 높은 수준을 보였다.

보험계약 유지율은 글로벌 보험 만족지표로서 13회차는 전체 보험계약 중 고객이 1년이상 보험료를 납부하며 보험계약을 유지한 비율을, 25회차는 2년 이상 보험계약을 유지한 비율을 말한다.

특별히 눈에 띄는 것은 불완전판매율 지표다. 2019년 상반기 에이플러스에셋의 불완전판매율은 생보 0.07%, 손보 0.02%로 대형 생·손보사 평균(0.07%, 0.03%)과 근접한 수치를 보이고 있으며, 손보의 경우 오히려 더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박경순 에이플러스에셋 사장은 "보험계약 유지율 향상과 불판율 감소에 감시, 감독을 강화하고 있으나 아직은 만족할만한 지표라고 할 수 없다"며 "2020년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있는 만큼 보험사 수준의 내부통제제도를 마련 중이며, 이러한 자정적 노력을 통해 GA 업계가 고객들에게 환영을 받을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에이플러스에셋은 개인 및 법인의 자산관리 분야 전문컨설팅과 34개 생·손보사 등 금융사 제휴를 통한 차별화된 금융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GA업계 대표 회사다. 계열사로는 상조, 셀뱅킹 등 전 생애에 걸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A+라이프”, 종합부동산 컨설팅 회사 'A+리얼티', 'AAI헬스케어', 'A+모기지', '파인랩' 등이 있으며, 창립 12년 만에 임직원, 영업인력 등 9000여 명을 보유한 중견그룹으로 성장했다.

 

 

이석호 기자  financial@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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