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너를 만난 여름, 중국에서 난리난 이유…한국 여심도 잡는다
상태바
'영화' 너를 만난 여름, 중국에서 난리난 이유…한국 여심도 잡는다
  • 정지오 기자
  • 승인 2019.10.10 17: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너를 만난 여름, 개봉 박두

사진= 너를 만난 여름 영화 포스터
사진= 너를 만난 여름 영화 포스터

중국 영화 '너를 만난 여름'(최호적아문, 最好的我们)이 토스 행운퀴즈로 10일 나온 가운데, 한국 박스오피스도 점령할 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너를 만난 여름'은 중화권 스타 진비우와 하람두가 주연을 맡았다. 한국에서도 인기가 높은 소설가 팔월장안의 원작을 영화로 만든 작품이다.

'너를 만난 여름'이라는 제목처럼, 영화 속 배경은 대부분 여름이다. 주인공의 고교 3년과 7년 후까지의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

'너를 만난 여름'의 포스터 역시 달달하다. '우리 앞으로도 계속 짝하자', '약속할게, 내가 널 지켜준다고'라는 문구가 여심을 흔들고 있다. 

한편 '너를 만난 여름'은 중국에서만 700억 원(한화)의 수익을 올렸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 기사제보 : pol@greened.kr(기사화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 녹색경제신문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