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십돌' 소녀주의보, 못 먹게 하고 괴롭혔다?…민티가 밝힌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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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십돌' 소녀주의보, 못 먹게 하고 괴롭혔다?…민티가 밝힌 진실
  • 정지오 기자
  • 승인 2019.10.10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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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십돌 소녀주의보 괴롭혔다는 소문에 입 연 민티 

소녀주의보, 60kg 몸무게로 뜬 육십돌 

사진= 민티 영상, 소녀주의보 육십돌 지성 키플레이스진 제공
사진= 민티 영상 캡처, 소녀주의보 육십돌 지성 키플레이스진 제공

'육십돌' 소녀주의보를 괴롭혔다는 소문에 대해 민티(본명 유소리나)가 진실을 밝혔다. 

민티는 10일 영상을 올리고 "소녀주의보 멤버들을 먹지 못하게 하고 괴롭혔다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데뷔 전) 소녀주의보 멤버들에게 밥을 많이 먹였고, 운동도 정말 많이 시켰다. 그래서 소녀주의보 멤버들에게 좋지 않은 감정이 남아있을 수는 있다"라고 설명했다.

민티의 해명처럼 소녀주의보는 데뷔 초 '건강한 아이돌'로 주목받았다. 별명도 '육십돌'(60kg 몸무게 아이돌)이었다. 소녀주의보 리더 지성이 60kg대의 몸무게를 밝혀 '건강돌'의 대명사로 알려졌다 

10대 래퍼로 알려진 민티는 이날 자신의 과거와 실제 신상을 공개했다. 소녀주의보를 데뷔시켰고 나이도 알려진 19살이 아닌 28살이라고 고백했다.  

한편 소녀주의보의 현 소속사 측은 OSEN을 통해 민티가 첫 앨범 이후 소녀주의보에서 손을 뗐다고 전했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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