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필 무렵' 이규성, 흥식이 캐릭터와 공효진 죽음의 연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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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필 무렵' 이규성, 흥식이 캐릭터와 공효진 죽음의 연관성
  • 정지오 기자
  • 승인 2019.10.10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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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필 무렵 흥식이, 공효진 죽음과 연관 관계는?

사진=
사진= 동백꽃 필 무렵 흥식이 추정 장면-공효진 죽음 암시 KBS 캡처

'동백꽃 필 무렵' 흥식이 이규성은 공효진 죽음 암시 장면과 어떤 연관성이 있을까?

9일 방송된 KBS2TV '동백꽃 필 무렵' 흥식이 캐릭터가 방송 초반 등장한 동백이(공효진) 죽음 암시 장면과 연관됐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날 방송된 '동백꽃 필 무렵'에서 살인마 까불이가 재등장하면서, 흥식이가 더욱 의심을 받고 있다.

시청자가 의심하는 가장 큰 이유는 흥식이가 설치한 CCTV다. 이날 방송에서 까불이는 까멜리아의 벽면에 붉은색 페인트로 경고문을 남겼다. 

문제는 까불이는 CCTV가 있는 곳을 정확히 알고 행동했다는 점이다. 이 장면을 통해 까불이가 흥식이일 가능성이 높아진 셈이다.

정말 흥식이가 까불이가 맞다면, '동백꽃 필 무렵' 공효진의 죽음 암시 장면과도 관련이 있다.

'동백꽃 필 무렵' 방송 초반에 황용식(강하늘)이 누군가의 죽음을 슬퍼하는 장면이 나왔다. 까불이가 살해한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동백의 것으로 보이는 신분증이 등장한다. 피해자가 동백이 맞다면, 흥식이가 동백이를 죽일 가능성이 높아진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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