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빈 아나운서, 넘사벽 평가 점수 ‘큰 머리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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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빈 아나운서, 넘사벽 평가 점수 ‘큰 머리 탓?’
  • 정지오 기자
  • 승인 2019.10.09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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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빈 아나운서 (사진=MBC에브리원)

조수빈 아나운서가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화려한 스펙을 언급했다. 

조수빈 아나운서는 9일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 출연해 한국어능력시험 점수가 835점, 상위 0.2%의 고득점자임을 밝혔다. 서울대학교 언어학과 출신의 조수빈 아나운서는 털털한 성격의 소유자로 평소 자신의 단점도 가감없이 밝히는 인물이다. 

프리랜서로 채널A 메인 앵커가 된 조수빈 아나운서는 아나운서로서 쉽지 않은 ‘셀프 디스’까지 했던 그다.

조수빈 아나운서는 KBS ‘그녀들의 여유만만’에 출연했을 당시 강화도의 가족 체험 명소를 소개했다. 다른 아나운서 동료와 함께 루지를 직접 체험했다.

이재성 아나운서는 “루지를 타기 전에 안전요원들이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또 헬멧은 네 가지 크기가 구비되어 있는데 자기의 머리에 맞는 헬멧을 쓰면 된다”며 “그런데 정말 놀랐던 건 조수빈 선배가 너무 큰 걸 쓰시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조수빈 아나운서는 “파란색 헬멧을 쓴 사람은 저밖에 없었다. 여자 중에는 유일했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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